• 즐겨찾기 추가
닫기
월요일에 즐기는 금관 앙상블

앙상블연주단체 '브래싱' 무대
11월 1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2021년 10월 28일(목) 16:24
앙상블 연주단체 ‘브래싱’/광주문화재단 제공
[전남매일=오지현 기자]광주문화재단이 11월 첫 번째 월요콘서트 게스트로 앙상블 연주단체 ‘브래싱’의 ‘Brass in Romantic(부제:Liberation·해방)’무대를 선보인다. 내달 1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이다.

브래싱은 이날 후기 낭만주의 시대의 한 지류이자 민족적 특색을 예술음악 속에 담아낸 ‘국민주의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은 브로딘의 오페라 이고르 공 중 ‘폴로베츠인의 춤’을 시작으로 홀스트의 행성 모음곡 목성 중 ‘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트럼본 협주곡 3악장,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2악장 등 금관앙상블 위주로 공연된다.

브래싱은 앙상블 연주를 통해 금관악기에 대한 인식 제고에 앞장서는 단체로, 광주를 대표하는 금관 연주 단체이기도 하다. 이날 공연에는 트럼펫에 추선호, 하민중, 홍연경, 호른에 이정현, 트럼본에 석수정, 김윤정, 베이스트럼본 김현우, 튜바에 김재영이 출연한다. 사회는 아나운서 박광신이 맡는다.

이번 월요콘서트는 선착순 50명 무료관람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문화N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