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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은 ‘한우데이’

대형마트 3사, 할인 판매

2021년 10월 28일(목) 16:50
광주지역 이마트가 29일부터 4일간 한우를 최대 50% 할인하는 한우데이를 진행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등심은 행사카드 결제 시 1+등급은 100g에 6,790원, 1등급은 5,8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등심 외 품목은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도매가보다 저렴하다./이마트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11월 1일 ‘한우데이’를 맞아 대형마트 3사가 한우 할인 판매 행사를 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한우를 최대 50% 할인하는 한우데이 행사를 한다. 등심은 50%, 등심 외 품목은 40% 할인 판매한다.

행사 물량은 180t으로, 이마트에서 평소 판매되는 한우 두 달치 규모에 해당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는 올해 한우 판매가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도매가보다도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31일까지 1등급 한우 등심을 50% 할인해 판매한다. 또 다음 달 3일까지는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넘버나인 한우’, ‘지리산 순우한 한우’, ‘강원한우’ 전 품목을 행사 카드로 결제시 40% 할인해 준다.

홈플러스도 다음 달 3일까지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우데이는 한우 관련 단체들이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지정한 날이다. 소를 뜻하는 한자 ‘우’(牛)에 1(一)이 세 번 들어간 것에 착안해 1이 3번 겹치는 11월 1일을 한우데이로 정했다.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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