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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2나눔캠페인' 출범식 내달 1일 개최

안산 선수, 온도탑 이벤트 참여 확정

2021년 11월 25일(목) 19:00
[전남매일=김민빈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내달 1일 ‘희망2022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한다.

25일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번 출정행사는 12월 1일 오전10시부터 오후12시까지 광주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 분수대에서 펼쳐지는 출정식에는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용섭 광주시장, 5개 구청장 등 총 99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온도탑 이벤트에는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안산 선수가 함께할 것으로 확정돼 기대를 모은다.

캠페인 출범식 이후에는 사랑의 온도 올리기 및 기념촬영, 김장김치 버무리기 등의 나눔 이벤트도 이어질 예정이다.

광주사랑의열매 관계자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통해 광주시민들에게 연말 집중모금 활동을 알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민빈 기자         김민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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