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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구 4개 기관, 사랑의 나눔PC 기부
2021년 11월 28일(일) 18:02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는 최근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에 사랑의 나눔 PC 10개를 기부했다./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는 ‘광주첨단산단 사회적가치 실현 커뮤니티’ 4개 기관(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 국립광주과학관, 광주테크노파크, 한국발명진흥회)과 공동으로 사랑의 나눔PC 10개를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학습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사랑의 나눔PC 기부행사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온라인 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는 커뮤니티 참여 기관에서 사용 연수가 만료된 불용전산장비를 수거해 전산장비 재생업체인 ㈜피플앤컴의 재생작업을 마친 후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에 전달했다.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은 기부받은 사랑의 나눔PC를 지역 내 300여개 아동센터 중 PC 지원이 필요한 센터를 선별해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 유진혁 본부장은 “이번 사랑의 나눔PC 기부 행사는 ESG 관점에서 순환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추진됐다”며 “전달된 PC가 아동들의 온라인 학습 환경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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