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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무리훈련 종료

김종국 수석코치 "부상 없이 일정 잘 소화했다"

2021년 11월 29일(월) 19:14
요가 중인 KIA타이거즈 투수들 /KIA타이거즈 제공
[전남매일=조혜원 기자]KIA 타이거즈의 마무리훈련이 29일 종료됐다.

이번 마무리 훈련은 김종국 수석코치와 이범호 퓨처스 총괄코치의 지도 아래 내년 시즌을 위한 체력과 기술 강화 및 팀 전력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진행됐다.

KIA는 2021 정규시즌 종료 후 맷 윌리엄스 감독과 이화원 대표이사, 조계현 단장이 모두 물러난데 이어 지난 24일 장정석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택했다.

하지만 여전히 1군 감독은 공석이다. KIA는 마무리 훈련이 끝나는 날까지 후임 감독을 선임하지 못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이번 1군 마무리 훈련을 총괄한 김종국 수석코치는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기본기 위주의 훈련을 진행하며 전체 일정을 잘 소화했다. 야수는 디펜스와 주루, 타격훈련에 초점을 맞췄고, 투수는 회복훈련에 주력했으며 모두 높은 성취도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수, 코치 모두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내년 스프링캠프 준비를 위한 위한 몸만들기 등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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