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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용당1동, 따뜻한 나눔 이어져
2021년 11월 30일(화) 18:29
[전남매일 목포=박승경 기자]목포시 용당1동이 최근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용당1동 새마을부녀회는 자생조직 등의 후원을 받아 김치를 담가 저소득 노인, 장애인 및 1인 청·장년 가구, 지역아동센터 2개소 등에 전달했다.

김관임 새마을 부녀회장은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장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월 지역아동센터 2개소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떡볶이 60인분을 후원해온 청년다방 상동점 손혜경 대표의 나눔도 계속되고 있다.

손 대표는 “나눔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의 일부를 함께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나눔으로 얻는 기쁨이 훨씬 크다”고 밝혔다.



/목포=박승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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