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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집단감염…광주·전남 64명
2021년 12월 01일(수) 20:26
[전남매일=오선우 기자] 광주의 한 합창단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광주·전남에서 모두 6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1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지역 감염자는 광주 35명(6315번~6349번), 전남 29명(4460번~4488번)이다.

광주 동구의 한 합창단에서는 이날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서구의 모 중형병원 관련 확진자인 6158번과 함께 지난달 25일 오후 합창연습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 서구 의료기관 관련 2명, 북구 목욕탕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관련 6명, 기존 확진자 관련 5명, 감염경로 조사 중 6명 등이다.

전남에서는 지역별로 ▲광양 6명 ▲화순 5명 ▲보성 3명 ▲나주·여수·순천·곡성·영광 각 2명 ▲목포·담양·무안·구례·영암 각 1명 등이다. /오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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