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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보건소, 구조·응급 처치 교육
2021년 12월 05일(일) 17:50
[전남매일 영암=최복섭 기자]영암군 보건소는 최근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된 기관 관리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응급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이론 및 실기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급성 심근경색 환자 발견 시 최초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만이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뇌병변 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신속한 응급처치를 강조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 생명을 구할 수 있는 4분의 기적을 이루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암=최복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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