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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함평 전통시장 방역 점검
2021년 12월 05일(일) 18:39
[전남매일=김혜린 기자]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최근 함평천지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상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38개국에서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5차 팬데믹이 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전남도에서는 일 평균 3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장대교 청장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요 이동 구간 및 시장 입구 손소독제 비치, 상인·고객의 마스크 착용 여부, 방역관리 담당자 지정 등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또한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소화전, 화재 알림시설 등 소방설비 현황을 추가 점검했다.

장대교 청장은 “전통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기본적인 방역 수칙으로 변이 바이러스를 막는 게 최우선이다”며 방역 점검을 세심히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김혜린 기자         김혜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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