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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기 광주시곰두리봉사회 부장, 농림부 장관 표창
2021년 12월 05일(일) 18:42
여운기 광주시곰두리봉사회 부장이 최근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대상 시상식에서 농림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대상 시상식에서 여운기 광주시곰두리봉사회 부장이 농림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시상식은 농촌지역에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 포상에 농촌 재능 나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가치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여운기 부장은 (사)광주시곰두리봉사회와, (사)광주시사회복지심부름지원센터에서 각각 봉사부장을 맡아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여 부장은 광주시 관내와 주변 농촌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및 노약자들에게 차량봉사활동, 이불빨래 수거, 세탁, 건조, 배달서비스 및 각종 사회복지심부름서비스 제공, 농촌마을 집주변 환경정화봉사, 방역소독, 문화예술공연활동 등 연간 90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 부장은 “지난 16여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활동을 펼치며, 사회구성원으로서 풍요롭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오랫동안 하다보니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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