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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분위기 쇄신 적극 행보

연말연시 이웃나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회 위상 정립

2021년 12월 05일(일) 19:01
광주시검도회 출판기념회가 지난 3일 광주금수장호텔에서 열렸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전남매일=최진화 기자]광주시체육회가 최근 회장선거 관련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쇄신안을 마련,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5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위드 코로나’와 함께 열리고 있는 각종 대회나 행사에 임직원이 참석, 관계자들과의 소통과 격려에 나섰다.

시체육회는 제33회 광주시민체육대회를 비롯해 파크골프, 티볼, 레크리에이션, 야구소프트볼 등 생활체육 대회와 광주시검도회 출판기념식 등 행사에 김광아 회장직무대행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또 시체육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 연말연시 이웃나눔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복지시설 방문, 확대 간부회의 개최 등 분야별 쇄신안을 마련해 내실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김광아 회장직무대행은 “현재 체육회가 어려운 여건이지만 임직원이 힘을 모아 시민 건강증진, 선수 육성 등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체육계 변화의 요구에 부응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체육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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