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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석 여성 폭행 ‘모른척’ 경찰 징계
2021년 12월 06일(월) 18:42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술자리에 동석한 여성이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데도 특별한 조치없이 현장을 빠져나간 현직 경찰간부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결정된다.

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동부경찰서 소속 A경감을 대상으로 한 징계위원회가 7일 오후 3시 청사 내에서 개최된다.

A경감은 지난 10월12일 저녁 광주 동구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일행이 여성 동석자를 폭행하자 소지품을 챙겨 현장을 벗어나 논란이 일었다.

A경감에 대한 징계는 ‘품위유지 의무위반’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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