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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신청하세요”

영암, 올해부터 자부담 면제 20만원 전액 지원

2022년 01월 12일(수) 15:15
영암군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과 문화 활동 기회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를 올해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기존까지 대상자가 납부 했던 자부담 2만원을 없애고 20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영암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다.

대상자는 농(어·임)경영체 등록 및 농지원부 등을 통해 실제 농사에 종사하고 있는 점이 확인돼야 하며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 등에는 지원 제외 대상이다.

오는 2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건설팀에서 신청받으며 발급받은 카드는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영암군에서 지난해 여성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혜택을 누린 여성농업인은 4,314명으로 8억 6,3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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