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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근 22일 출판기념회…‘광산이 살아야 호남이 산다’
2022년 01월 17일(월) 18:33
[전남매일=윤영봉 기자]올해 지방선거에서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인 윤봉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윤 전 의장은 오는 22일 오후 3시 광주여자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자신의 책 ‘광산이 살아야 호남이 산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광산이 살아야 호남이 산다’ 책에는 청년, 장애인, 중소상인, 다문화, 기업, 노동계의 응원의 글과 함께 고향인 광산 발전에 모든 힘을 쏟겠다는 저자의 의지를 담았다.

출판기념회에 앞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시민들과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누는 사인회 시간을 갖는다.

본행사에서는 광산구 출신답게 지역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집필한 ‘광산이 살아야 호남이 산다’를 영상으로 선 보인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원 등이 영상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 강기정 전 정무수석, 청학동 김봉곤 훈장, 트로트 가수 다현 양도 영상으로 응원한다.

저자는 광주시의회 의장과 광주시교육위원회의장,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위원과 국무총리실 행정협의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영봉 기자         윤영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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