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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레인 해체…인근에 ‘대피령’
2022년 01월 20일(목) 19:59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상층부 수색에 최대 걸림돌로 작용한 타워크레인 해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는 20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열어 21일 오후 6시 완료를 목표로 타워크레인 해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타워크레인 반경 79m를 위험 구역으로 정했다.

해체가 진행되는 2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위험 구역 내 대피령을 내린다.

대책본부는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자를 제외하고 모든 사람과 자동차 등의 위험 구역 내 통행을 차단할 방침이다.

타워크레인 해체를 담당하는 현산은 이상 징후 발견 즉시 경보를 울린다는 계획이다.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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