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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여수시민권익연구원장, 여수시장 도전
2022년 01월 25일(화) 18:48
[전남매일=곽재영 기자]김현철 여수시민권익연구원장(63)이 25일 여수시청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원장은 “여수시는 석유화학산업과 천혜의 자연자원 등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그런데도 시민이 주인공이 되지 못하는 불통행정과 소극적인 정책으로 정주 여건이 악화되면서 성장동력이 상실되고 인구가 감소하는 쇠퇴도시로 전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도시를 획기적으로 바꾸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담아낼 소통 행정의 정책 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과천과 이천 부시장, 경기도 정책기획관,, 행정안전부의 경험으로 정책 기획능력과 종합 행정 능력을 갖춘 지방 행정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 원장은 “다가오는 선거에서 당선되면 시장 직속의 갈등조정위원회 설치로 현안을 해결하고 의회와 협력체계도 강화하는 시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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