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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선 청와대 선임행정관, 나주시장 출마
2022년 03월 23일(수) 18:36
[전남매일=이재순 기자]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4년 넘게 국정경험을 쌓은 최용선 전 선임행정관이 올 지방선거 나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최 전 선임행정관은 23일 오전 나주 빛가람동 ‘스페이스J’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나주대전환을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최 전 선임행정관은 “이재명 후보가 이루지 못한 ‘에너지고속도로’ 건설의 꿈을 나주에서 살려가겠다”며 “도로 등 공공부지를 활용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을 40%로 올리고 나주를 탄소중립 대표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미래가치와 정강·정책을 혁신적으로 현장에 접목해 기초자치단체의 모범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과 방위산업담당관을 역임했다.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등 중앙당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한전KPS에서 비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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