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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전 전남도 정무부지사, 나주시장 출마
2022년 03월 29일(화) 18:29
[전남매일=이재순 기자]윤병태 전 전남도 정무부지사가 6·1지방선거 나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 전 부지사는 29일 오후 나주청소년수련관 일송정에서 나주시장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검증된 경제·예산 전문가로 침체된 나주 경제를 되살리고 시민들이 보다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윤 전 부지사는 “인구감소의 불안감은 여전하고 혁신도시는 10여 년째 제자리를 잡지못하고 있는데다 원도심 침체도 가속화되고 있다”며 “상황이 이런데도 행정에서는 ‘예산타령’ ‘규정타령’ ‘권한타령’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전 부지사는 “이런 행정으로는 현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며 “기획재정부와 청와대를 아우르는 28년여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불통과 소극행정을 바로잡고 시민맞춤형 적극행정으로 발전된 나주의 새 시대를 견인해내겠다”고 밝혔다.

윤 전 부지사는 이날 나주발전 구상으로 ‘인구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7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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