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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5차 재난생활비 20만원 지급
2022년 04월 06일(수) 15:51
영암군이 장기화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5차 재난생활비를 지원한다.

6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군의회와 협력해 110억 원을 반영, 오는 8일부터 5월 6일까지 1인당 20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장기화한 팬데믹 상황과 조선업체 불황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재난생활비 지급이 가계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급 대상은 지급기준일(2022년 4월 4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등록외국인 중 영주권자(F5)와 결혼이민자(F6)이다.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세대원을 포함해 일괄 신청하면 영암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영암군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을별 신청일 운영(읍 지역)과 마을별 찾아가는 신청(면 지역), 온라인 신청 등 창구를 다양하게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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