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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호 영암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2022년 04월 06일(수) 18:19
[전남매일=최복섭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동호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 예비후보는 “35년 동안 전남도에서 배운 경험과 지식, 지혜를 영암군과 영암군민을 위해 투자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동안 정체된 영암의 활력을 되찾고 소생시키기 위해 ‘반농반도’ 생활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학교, 의료, 주택 등 군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전동호 영암군수 예비후보는 지난해 6월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을 마지막으로 35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명예퇴직했다.

전남대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친 전 전 예비후보는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뒤 민주당 전남도당 지역경제개발위원장, 국무총리 자문위원, 새희망포럼 운영이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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