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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재선 출사표…"살고 싶은 섬 만들 것"
2022년 04월 12일(화) 18:50
[전남매일=이주열 기자]박우량 신안군수가 12일 6·1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신안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박 군수는 “‘가고 싶은 섬’에 더해 ‘살고 싶은 섬’으로 신안을 만들겠다”며 “지난 4년 신안군이 이룬 성과는 시작점에 불과하다. 이를 안착시키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앞으로 4년 정도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신안발전 6대 핵심 전략으로는 ▲햇빛(태양광)·바람(풍력)·물결(조력)연금 등 신재생 에너지 평생연금 실현 ▲문화예술이 꽃피는 섬 신안정책 추진 ▲숲과 꽃이 만발한 섬 조성 ▲친환경 세제 보급 확대 ▲균등 복지·높은 교육 실현 ▲맞춤형 교통복지 연륙·연도교 추진 등을 제시했다.

박 군수는 “계속되는 연도교 건설과 흑산도에 소형공항이 조속한 시일 내에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청춘의 일자리가 있는 평생 복지 신안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주열 기자         이주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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