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영암,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본격 시행

총 90개 마을 확정

2022년 04월 18일(월) 16:59
영암군은 전남도가 역점 시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를 본격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가꿔 나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벽화 그리기, 화단 조성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공동의 사업을 기획·준비·실행함으로써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를 실현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지난해 특색 있는 간판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한 서호면 아천마을과 꽃밭으로 아름다운 마을 분위기를 조성한 금정면 석산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영암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주민 공동체를 실현시키기 위해 올해 90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9월에 자체점검을 거쳐 오는 10월 전남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마을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군민과 소통하고 더불어 잘사는 일등 영암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