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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예비후보 "명품 교육도시 나주 조성"
2022년 05월 10일(화) 18:51
[전남매일=이재순 기자]더불어민주당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10일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윤 예비후보는 “나주 혁신도시는 2020년 기준 초등학생 6,234명, 중학생 2,745명이 재학 중인 것에 비해 초등학교는 4개, 중학교는 3개에 불과해 학급 수 대비 학생 과밀화가 지속돼 왔다”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혁신도시 초등학교·중학교 신설하고 명문사립고를 유치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외에도 ▲미래교육지원센터 설립 ▲배움카드 지원 ▲해외 유수 명문대학 유학 기회 제공 ▲16개 공공기관 연계 고교학점제 교육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융복합 진로교육 시행 ▲청소년 문화아카데미 운영 ▲다양한 동아리 활동 지원 ▲청소년 참여예산제 도입 ▲누구나 평생학습 바우처 제공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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