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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퇴직 공무원들, 송귀근 후보 지지
2022년 05월 16일(월) 19:59
[전남매일=진중언 기자]무소속 송귀근 고흥군수 후보를 지지하는 고흥군 퇴직 공무원 246명은 16일 고흥종합문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강영길 대표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정직, 청렴, 능력을 겸비한 품격있는 고흥군수로 지난 민선7기 4년 동안 열정을 다해, 고흥 역사상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고흥발전의 기틀을 튼튼히 다져 왔으며 각종 크고작은 공모사업 등 1조5,260억 원을 유치 또는 추진, 진행 중으로 고흥군 지역발전에 대한 획기적 청신호를 보여주고 있다”며 “화합과 군민행복, 인구정책 등 완성을 위해서라도 송귀근 후보에게 한 번 더 군정을 이끌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 대표는 “고흥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300여 퇴직 공직자들은 이심전심으로 분연히 일어나 송귀근 후보를 지지하게 됐다. 군수는 정당보다 인물이 중요하다. 고흥군민들께서 올바른 선택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중언 기자         진중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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