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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현역 장교 민간인 때려 입건

여교생 발로 걷어차

2022년 05월 19일(목) 18:13
광주 도심에서 만취한 현역 군 장교가 민간인을 때려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광주에 주둔 중인 국군 모 부대 소속 A소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소위는 전날 오후 11시 20분께 광산구 거리에서 여고생을 발로 걷어찬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이후 술에 취한 상태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이러한 행동을 했다고 진술했다.

A소위는 범행 당시 사복 차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기초 조사를 마친 뒤 사건을 군사경찰에 인계할 방침이다. /윤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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