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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총 퇴임 회원 333명, 박혜자 지지
2022년 05월 24일(화) 18:20
[전남매일=이나라 기자]광주교원단체총연합회 퇴직회원 333명은 24일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 사무실을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기노확 광주교총 퇴직회원 333인 대표는 “지금 광주교육의 모습은 참담한 실정이다”며 “교직원들은 각종 잡무에 시달려 본연의 일을 못하고 있으며 구성원들 간 화합이 안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은 대학입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급격한 미래사회에 살아갈 광주학생들의 능력을 키워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구성원들의 갈등관리를 해줄 수 있는 사람 ▲교육현안을 지방정부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사람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미래 광주교육을 열어갈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 후보는 교육, 행정, 정치 등 여러 경험을 지녀 광주교육 현안을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해 지지한다”며 “교육계 선후배와 광주시민들이 교육감 선거에 관심을 갖고 박 후보에게 투표해줄 것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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