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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인구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건설"
2022년 05월 30일(월) 18:02
[전남매일=이재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는 ‘인구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7대 핵심 발전전략’제시했다.

윤 후보가 제시한 7대 전략은 ▲원도심·영산강 연계 문화·관광·스포츠 활성화 ▲지속가능한 농업과 살맛나는 농촌 ▲빛가람 혁신도시, 자부심 넘치는 자족도시 완성 ▲에너지 신산업 선도 미래 첨단과학도시 기반 조성 ▲명품교육도시 조성 ▲행복한 복지공동체 도시 조성 ▲제대로 일하는 확 바뀐 시청 등이다.

세부적으로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농촌거주자 기본소득 연 120만원 지원,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공공형 농촌인력지원제도 운영,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등 혁신도시 정주여건 획기적 개선 등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윤 후보는 “새로운 나주의 시작을 위해 사람이 바꿔야 나주가 바뀐다”며 “시민이 주인이고, 희망 있고, 시민 누구나 행복한 나주, 잘 사는 나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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