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여경협 봉사단, ‘희망의집’ 에어컨 전달

이미진 회장 “소외된 곳 봉사활동 이어갈 것”

2022년 06월 15일(수) 18:44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봉사단은 15일 광주 서구 화정동 단기보호시설인 ‘희망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에어컨을 전달했다./여경협 광주지회 제공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회장 이미진) 봉사단은 15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단기보호시설인 ‘희망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에어컨을 전달했다.

여경협 광주지회는 지난 1월 이미진 회장 취임 후 매월 1~2회 어렵고 소외된 이들을 찾아 나눔 봉사활동과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이 회장과 봉사단원들은 희망의집 원생들에 봉사활동과 더불어 에어컨을 전달, 설치했다.

이미진 광주여경협 회장은 “올 여름도 무더울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데 희망의 집에서 무더위를 날 수 있도록 에어컨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여경협 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인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격려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여경협 봉사단은 오는 7월에는 화순의 아동복지시설 자애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