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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 새단장
2022년 06월 20일(월) 18:46
조선대병원은 최근 종합건강증진센터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소식을 가졌다. /조선대병원 제공
[전남매일=이나라 기자]조선대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가 일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20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종합건강증진센터를 찾는 고객들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며, 고객을 맞이하는 안내데스크, 대기실 및 채혈실 공간을 새단장했다.

안내데스크는 검진 때 긴장되고 걱정되는 고객의 마음을 반영해서 밝은 컬러의 대리석으로 된 아트월을 설치해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기실에는 건강검진 고객과 가족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가구를 설치했다. 안내데스크와 마주한 채혈실은 공간을 분리해 편안 편안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탈바꿈했다.

김삼철 종합건강증진센터장은 “센터는 고객들에게 좀 더 밝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검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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