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대 1단멈춤 안전우산 나눔캠페인
2022년 06월 21일(화) 18:41
1단멈춤 안전우산 제작에 참여한 보건복지대학과 문화예술대학 학생들이 우산을 펼쳐보이고 있다. /광주대 제공
[전남매일= 이나라 기자]광주대는 최근 ‘1단멈춤 안전우산’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1단멈춤 안전우산’ 나눔 캠페인은 빗길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 사고를 줄이기 위해 투명우산을 제작해 기증하는 캠페인이다. 광주대 호심사회봉사단과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재능기부 방식으로 진행했다. 안전우산은 투명한 재질에 눈에 띄는 노랑과 빨강으로 디자인했으며 교통표지판 스티커를 부착했다. 제작은 학교 보건복지대학과 문화예술대학 학생, 교수·직원봉사단 등 총 120명이 참여했다. 제작한우산 350개는 지역 초등학교와 아동센터에 기증했다. .

윤홍상 광주대 호심사회봉사단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투명우산을 자체 제작해 기증키로 했다”며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