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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파로호배카누 종합준우승

여자일반부 금2 동3…전남선수단 메달 15개 획득

2022년 06월 23일(목) 17:27
전남도청이 최근 화천에서 열린 제21회 파로호배 전국카누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왼쪽부터 이병탁 감독, 이유진, 이해랑, 임성화, 김현희, 김소현./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도청이 제21회 파로호배 전국카누대회 여자일반부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23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화천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남도청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 여자일반부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전남선수단은 전남도청을 포함해 전남체육회, 목포해양대, 전남체고, 목포제일여고, 삼호중 등이 금메달 2개, 은메달 6개, 동메달 7개 등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전남도청은 여자일반부에서 금물살을 저었다.

K-2 200m에 출전한 임성화·김소현은 K-2 200m에서 39초277을 기록, 김현희·조신영(대전시체육회·39초385)을 0.1초 차이로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김소현·이유진·이해랑·임성화는 K-4 200m에 출전해 37초148로 금메달을 획득, 김소현과 임성화는 2관왕을 달성했다.

김소현은 K-1 200m에 출전해 43초661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K-2 500m 이유진·임성화가 1분49초957로 동메달, K-4 500m 김소현·임성화·이유진·김현희가 1분39초821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남도청은 여자일반부에서 부여군청(금2 은1 동2)에 이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전남체육회는 남자일반부 C-200m에서 최지성이 44초271로 결승선을 통과, 강신홍(서산시청), 오해성(대구동구청)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최지성은 이어 C-1 500m에서1분56초7로 은메달, C-1 1000m 4분 1초 1로 은메달 등 총 은 2개, 동 1개를 획득했다.

남자대학부에서는 목포해양대가 활약을 펼쳤다. 목포해양대 김경민은 남자대학부 C-1 200m(44초271), C-1 500m(1분59초321), C-1 1000m(4분11초086)에 출전해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중·고등부에서도 메달 레이스가 이어졌다.

먼저, 남고부에서 전남체고 이진솔·홍정현이 K-2 200m에 출전해 38초035로 동메달을 차지했고, 여고부에서는 목포제일여고 김세희·김예원·김한설·이다유가 K-4 500m에서 2분 45초 4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중부에서는 삼호중 김성우·박태준이 K-2 200m에 출전해 43초867로 최지웅-최철민(청평중)에 이어 은메달을 기록했다. 이어 K-4 200m에서 김성우·박태준·백주형·이호준이 40초624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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