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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29일 여순특별법 통과 1주년 포럼
2022년 06월 26일(일) 18:35
[전남매일=강병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 갑)과 전남 동부권 김승남·김회재·서동용·주철현 의원은 오는 2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에서 ‘여순사건특별법 통과 1주년 기념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여순사건특별법 통과의 역사적 의미와 특별법 제정의 의의를 되새기고, 법 시행 이후 진행상황 점검과 앞으로 완전한 여순사건 해결을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정치적ㆍ사회적 상황이 바뀌고 있는 만큼 하나된 마음으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이라는 역사적 사명 완수에 최우선의 목적을 두고 내부적으로는 치열한 토론을 이어가면서 정치적 입장에 따른 비방ㆍ개인적 의견 표출 극도 자제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포럼에는 여순사건유족회, 여순사건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관계 공무원, 시민단체, 학계 등 여순사건 관련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 하고 토론을 통해 신속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향후 입법 개정을 위한 의견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소 의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을 경청해 궁극적으로는 희생자ㆍ유가족분들 께서 국가로부터 합당한 대우를 받으실 수 있게 입법ㆍ정책적으로 최선의 지원을 다해 소명을 완수 하겠다”고 밝혔다./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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