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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RG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선정
2022년 07월 06일(수) 18:54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광주대학교 학생들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로 예비 창업가에 선정됐다.

6일 광주대에 따르면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창업팀 모집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4학년 이수아·김재민 학생과 유아교육과 4학년 이승연 학생으로 구성된 ‘RG’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RG팀은 6년간 창업에 필요한 지원금과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받으며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9년 연속 수행하고 있는 광주대 산학협력단은 매년 재학생의 참여도가 높은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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