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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국비확보 총력

국회 방문 현안 협조 요청

2022년 08월 07일(일) 18:47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지난 5일 국회를 방문, 내년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시 제공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내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부시장은 지난 5일 국회를 방문 국토교통위원회 김민기 위원장, 여성가족위원회 권인숙 위원장을 비롯해 한준호, 김한규, 강은미 의원 등을 만나 내년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 ▲제3순환 고속도로망 도로 개설 ▲광주송정역 환승기능 중심 선상역사 증축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 건설 ▲경전선(광주송정~순천) 전철화 등 5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권인숙 여성가족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는 국립호남권청소년디딤센터의 광주 유치를 위해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지역 국회의원실과 권은희, 김경만 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광주시와의 공조를 통해 국비 확보가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김광진 부시장은 “2023년도 주요 사업에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앙부처, 기재부, 국회의원실 등을 찾아 핵심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설명해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조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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