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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나가사키 외대, 교육교류 협력 강화

복수학위 학부생 공동 육성

2022년 08월 16일(화) 18:27
조선대학교는 최근 나가사키외국어대학교와 학술·교육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는 최근 일본 나가사키외국어대학교 토미타 타카츠구 부총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 대학 간의 학술 및 교육교류를 위한 세부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선대 본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선대 조훈 부총장과 나가사키외국어대학교 토미타 타카츠구 부총장, 대학 및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기존 양 대학 간의 협약 협정서 중 학생 상호교류 사항의 복수학위에 대한 세부 협약이다. 교환학생 등 지속적인 학생교류를 통해 양국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이번 접견을 통해 양 대학 관계자들은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넓혀갈 방침이다.

한편, 나가사키외국어대학은 일본 나가사키현 니시소노기군 토기츠정에 위치한 외국어대학으로, 현대영어학과와 국제커뮤니케이션학과 등 외국어학부를 개설해 다양한 국가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외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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