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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플랫폼 사업 주력 4차산업 선두주자

국회의장상(혁신경영)-㈜조인트리

2023년 02월 05일(일) 18:29
2022년 국제그린카전시회서 선보였던 무인공공수집차량.
김흥중 대표


㈜조인트리(대표 김흥중)가 본사 주최 제4회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광주 서구에 위치한 조인트리는 ICT 분야의 차별화된 기술 및 영업 노하우를 보유한 스마트플랫폼 솔루션 기업으로 에너지, 가전, 팩토리, 팜 등의 다양한 분야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ICT 등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연구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4차산업의 선두주자다.

조인트리는 무척추동물 종묘 생산을 위한 아파트형 먹이생물 중간배양 모듈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중기부, 산통부, 과기부, 해수부, 국토부 등 다양한 정부 출연 개발과제에 동참했다.

광주시에서 추진중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시민체감형 실외 공기질 관제기술 개발 및 실증사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 에너지정보 플랫폼, K-헬스 국민의료 AI서비스 및 산업 생태계 구축사업 등에 참여해 꾸준히 성과를 보이며 주목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시행한 지능형 스마트팜 K-플랜트 설계 및 효율 개선 과제를 수행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무인 공공정보 수집 차량 실증에 참여했다.

지난해 광주김대중센터에서 열린 국제그린카전시회에서 자체 제작한 전기차에 자율주행 플랫폼과 공공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해 실증 운행한 결과를 선보이기도 했다.

광주에 본사를 두고 서울과 세종, 나주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꾸준한 기술 연구개발로 특허 41건, GS 인증 7건 등의 실적을 보유했다. 자체연구개발 투자비용은 166억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2020년 대비 118% 매출 신장과 145% 고용 증가율을 기록했다. 경영성과 배분을 통한 경영 혁신으로 중소기업 성과공유 협약, 직원 학위취득 지원, 내일채움공제 등 성과보상기금, 스톡옵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외 14개 대학 채용 및 산학협력협약 등 고용촉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6년 조인트리 부사장을 거쳐 2017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흥중 대표가 꼽은 기업 성장 비결이 미래인재 발굴과 양성이기도 하다.

김 대표는 “기업활동을 통해 타의 모범이 되는 회사로 인정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2030년 내 매출 1조 달성을 목표로 꾸준한 연구개발, 전문인력 고용, 인재육성, 직원 역량 강화 및 복지증대 등에 노력해 정보통신 분야의 진흥·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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