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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노동청, 근로자의날 22명 정부포상
2023년 05월 30일(화) 18:17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광주와 전남·북, 제주지역 유공자 22명에 대해 2023년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근로자의 날 유공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노사관계 상생과 연대에 기여한 근로자 등에게 포상하는 제도다.

광주와 전남·북, 제주지역에서는 김효진(한솔케미칼), 김종우(전북대학교병원), 유우수(현대자동차㈜군산하이테크센터), 안성은(공무원노동조합연맹) 등 4명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그 외 김향숙(㈜유탑엔지니어링) 등 11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조성빈(㈜현성오토텍) 등 7명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양정열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2023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소임을 다해 근로자 삶의 질 향상과 노사 상생을 위해 애써 온 근로자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정부포상에 우리 지역의 우수한 근로자 등이 더 많이 수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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