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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홍보
2023년 08월 21일(월) 18:12
담양군은 최근 수산물 유통이 활발한 전통시장과 어패류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최근 수산물 유통이 활발한 전통시장과 어패류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익히지 않고 먹을 때 또는 상처가 난 피부와 오염된 바닷물이 접촉했을 때 감염된다.

증상으로는 발열과 오한, 혈압 저하, 구토, 설사 등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50%에 달한다. 간질환자와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의 경우 더욱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예방수칙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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