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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소규모 공영택지 조성 추진

44억 투입 20세대 조성

2023년 08월 29일(화) 11:25
구례군청
구례군이 귀농·귀촌 인구 유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공영택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9일 구례군에 따르면 소규모 공영택지 조성사업은 용방면 사림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총사업비 4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사업 규모는 2만4,530㎡로 공용 택지 20세대와 도로, 상·하수도, 공용주차장, 산책로 등 귀농 귀촌인을 위한 기반 및 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주택부지 면적은 약 495㎡에서 661㎡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내년 1월 공영택지 분양공고를 진행해 귀농·귀촌인에게 분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신뢰할 수 있는 공영택지 개발을 통해 다양하고 매력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공영 택지 조성 사업은 귀농·귀촌 인구 유치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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