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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추석맞이 취약계층 이불 지원

시-지사협-한전MCS㈜ 협업

2023년 09월 12일(화) 15:31
나주시와 나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MCS㈜가 올해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취약계층 이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나주시 제공
나주시와 나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MCS㈜(사장 정성진)가 올해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취약계층 이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12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나주시 지정기탁금을 활용, 2,340만원 상당의 이불과 패드, 베개를 지원했다.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고독사 지원 대상자 120가구로 읍·면·동 담당자를 통해 발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한전MCS㈜를 통해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이불 지원 사업을 후원한 한전MCS㈜는 전력서비스 지원 전문 기업으로, 나주지역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여건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한전MCS㈜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취약계층 안부를 살펴 의미를 더했다.

김복수 행정복지국장은 “나주시 어려운 이웃의 편안한 일상생활을 위해 많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나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MCS㈜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의 사회적 연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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