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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서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2023년 09월 25일(월) 18:26
조선대병원이 최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조선대병원 제공
조선대병원이 최근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25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경상남도 공동주관으로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안전실장과 경상남도 시·군 부 단체장, 읍면동 통리대장 등 관계자 6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선대병원 박민수 총무부장이 병원을 대표해 수상했다.

조선대병원은 병원 재난 훈련과 연계한 직장민방위대원 훈련 및 훈련 이후 개선과제 도출 등으로 민방위대 정예화에 기여하고 지자체와 연계한 훈련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에 적극 동참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경종 조선대병원장은 “전 직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뿌듯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함께 실전 같은 재난 훈련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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