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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광주서 국제 치과 기공 학술대회 열린다
2023년 10월 02일(월) 10:04
광주 메디헬스 산업전 /연합뉴스
내년 7월 세계 8,000여명 치과 기공사들이 광주에 모인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2024 국제 치과 기공 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가 내년 7월 12∼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광주 치과기공사회는 광주 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지역 치과 의료산업 육성 전략, 관광 프로그램 연계 등 강점을 내세워 대전, 부산과 경쟁 끝에 행사를 유치했다.

광주시는 지난 7월 의료산업 전담과를 신설하고 의료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관련 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에는 외국 바이어 100여명을 비롯해 8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광주시는 예상했다.

김용승 광주시 인공지능산업실장은 “메디 헬스케어산업은 지역 전략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학술대회를 치과 의료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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