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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국회전문가, 광주의 일꾼 되겠다”

내년 총선 서구갑 출마선언

2023년 11월 27일(월) 18:26
김명진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27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광주 서구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선임행정관은 “20년간 청와대와 국회에서 국정을 경험한 국회 전문가로서 입법·예산 업무에 강점을 가진 광주의 일꾼이 되겠다”며 “공직자의 기본인 도덕성과 애민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의 땀과 눈물을 닦는 정치,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하는 야무진 정치로 광주 정신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김 전 선임행정관은 광주 출신으로 대성초·백운초·북성중·서석고·한국외대를 졸업하고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청와대와 대통령직 인수위, 여야 정당, 국회, 공기업 등 국정 전반을 두루 섭렵하고 당대표·원내대표의 비서실장과 특보를 6차례 역임하면서 ‘국회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군공항 이전법,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법, 아시아문화 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개정 업무를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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