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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 프랜조이 ‘학생 창업 유망팀 300’ 선정
2023년 12월 05일(화) 15:57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창업팀 프랜조이.
조선이공대학교 학생창업팀 프랜조이가 ‘학생 창업 유망팀 300’에 최종 선정돼 실전창업팀으로 육성된다.

5일 조선이공대에 따르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기초 창업 및 사업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하는 대회다.

창업 분야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총 300개팀을 선발해 도약 트랙, 성장 트랙, 교육 트랙 부문을 지원한다.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창업팀 프랜조이의 아이템은 ‘대한민국 프렌차이즈는 아프다’라는 주제로 한 ‘프랜차이즈 매출 활성화 치유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프랜차이즈 본사 및 가맹점을 대상으로 운영·관리 등 문제점을 종합검진센터를 통해 진단하고 내과(점포품질경영), 피부과(인테리어, 디자인) 등 분과별 전문 주치의의 정확한 클리닉을 처방한다.

소상공인들은 내 손안의 프랜차이즈 종합병원(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성장트랙 선정으로 프랜조이는 실무교육과 일대일 멘토링 등 기초 창업 및 사업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성장트랙(전문대)으로 선정된 프랜조이의 앞날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업역랑을 키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이공대 프랜조이는 지난달 8~10일 열린 ‘2023 산학협력 EXPO’에서 20개 팀만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 ‘성장트랙 제품전시회’에 참가해 팀의 창업아이템을 전시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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