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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일본 간자키시 자매학교 교류 재개

교육위 영암 방문 관련 사업 논의

2024년 01월 25일(목) 10:45
우승희 영암군수(오른쪽에서 세번째)는 지난 24일 일본 간자키시 교육위원들의 방문을 받고 교류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영암군 제공
영암군이 지난 24일 일본 간자키시 교육위원회의 방문을 받고 양국 학교 간 교류 재개를 협의했다.

히라야마고지 간자키시 교육위원회 사무국 부장 등 5명의 방문단은 이날 우승희 영암군수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간자키시 교육위원회는 코로나19로 4년 동안 중단됐던 양국 자매학교 교류 사업 재개를 건의했다.

이와관련 양국 자매학교인 낭주중학교와 간자키중학교, 삼호서중학교와 치요다중학교 실무 관계자들은 낭주중과 삼호서중에서 만나 교류사업을 협의하고,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과거 왕인박사가 맺어준 인연이 두 나라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간자키시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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