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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 고구마 220박스 기탁
2024년 02월 05일(월) 23:30
농업회사법인 ㈜담아 김영후 대표가 영암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직접 재배한 고구마 220박스를 기탁했다.

최근 열린 기탁식에는 ㈜담아 배창민 이사와 김성실 영암군지사협 민간위원장, 이진희 영암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 황경수 영암군 드림스타트 팀장 등이 참석했다.

고구마는 영암군지사협을 통해 아동복지시설인 영애원과 지역아동센터 17개소, 영암군 드림스타트 40가구, 관내 노인과 장애인 생활시설 1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부친인 김의준 이사가 개인적으로 진행하던 기부활동을 이어받아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드림스타트 가정까지 확대해 지원하며 저소득층을 향한 기부활동을 아끼지 않아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김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실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준 김영후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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