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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양·위생관리 사회복지급식소 확대

노인복지·장애인 주간보호·재활시설 등

2024년 02월 06일(화) 17:19
나주시청
나주시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해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 어린이급식소 115곳을 대상으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나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해오고 있으며, 시는 올해 4억원을 편성해 지원한다.

센터는 어린이 급식의 효율적 관리, 위생·영양 수준 향상을 통한 아동 식문화 복지 향상을 목표로 철저한 위생·안전 관리와 영양관리 역량 교육 등을 어린이급식소에 지원한다.

시는 올 하반기부터 영양 및 위생관리 지원사업 대상을 어린이급식소에 이어 사회복지급식소까지 확대해 먹거리 복지 수준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노인 의료·복지시설과 장애인 거주 및 주간보호, 지역 재활시설 등 총 57개소 중 희망을 원하는 급식소를 대상으로 등록·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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