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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TP, '중기 밀집지역 위기대응 체계 구축' 최우수

위니아 특별지원지역 지정 등
광주 위기상황 신속대응 호평

2024년 02월 19일(월) 17:13
광주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체계 구축사업 수행평가에서 ‘혁신성과’로 최우수평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와 지난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 경영실적평가 ‘최우수등급’, 지역특화산업 ‘우수평가’ 등으로 광주TP는 기업육성 거점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체계 구축사업’은 전국 12개 시·도에 수행중이다. 광주TP는 지난해 8월 위기지원센터를 신규 설치, 전담인력을 배치해 본격 추진 중이다.

위기지원센터에서는 광주지역 30개 중소기업 밀집지역을 상시 모니터링해 위기지역 기업 대상으로 심층현장조사, 밀집지역 그룹 인터뷰, 컨설팅·기술·사업화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위니아계열사 법정관리로 발생한 광주 지역 위기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해 광주시·광산구와 함께 위니아 협력업체 등 피해기업 조사 및 정책 지원을 마련했고, 최단기간에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을 받을 수 있었다.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대유위니아 위기상황을 거울삼아 우리지역 위기상황 대응과 위기극복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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