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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천 교량 2곳 재가설…내달 6일부터 출입 통제
2024년 02월 26일(월) 17:35
나주시청 /나주시 제공
나주천 정비사업을 통해 소규모 노후 교량 2곳이 재가설된다.

나주시는 ‘나주천 생태물길’ 조성사업에 포함된 남내1새마을교와 남내인도교 2곳을 철거 후 재가설 하기 위해 내달 6일부터 교량 출입을 통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교량은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가운데 공사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임시 인도교와 우회도로를 개통했다.

2022년 12월 착공한 ‘나주천 생태물길 조성’은 민선 8기 역점 사업으로 총사업비 937억원을 들여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도심 시가지를 관통하는 나주천의 수질과 생태복원을 통한 관광 명소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100년 빈도의 홍수량 확보를 통해 치수기능도 대폭 강화하게 된다.

나주시는 나주천 3.36㎞구간의 수생태 복원과 여울형 어도·어류 서식처 복원 등 원도심 관광 활성화와 연계한 도심 하천 생태복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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