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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맞이 내수 진작…'미리 온 동행축제' 개최

3월 한 달간 1,700여개 제품 선봬
30개 유통 플랫폼 최대 50% 할인

2024년 02월 28일(수) 17:48
중소벤처기업부가 봄 시즌 소비진작과 내수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월 한 달간 새봄맞이 ‘미리 온(ON)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28일 광주전남중기청에 따르면 ‘미리 온 동행축제’는 오는 5월 열릴 ‘2024 봄빛 동행축제’에 앞서 개최하는 온라인 중심 행사다.

입학 등 새 출발이 주로 시작되는 초봄 시즌을 겨냥해 ▲신학기 준비 ▲봄맞이 대청소 ▲집 꾸미기 등을 주요 컨셉으로 기획됐으며 11번가, 롯데온 등 30개 유통 플랫폼을 통해 1,700여개의 다양한 소상공인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온라인기획전에서는 행사 분위기 조성 및 소비자 관심 유도를 위해 기간별로 각 제품군별 프로모션에 변화를 줄 계획이다. 1~2주차는 학용품·가방·뷰티, 2~3주차는 홈·리빙·식품, 3~4주차에는 패션·스포츠·취미 분야 상품을 선보인다.

기획전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은 주차별 컨셉에 맞춰진 특가 제품군별로 최대 50%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약 20여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봄맞이 라이브커머스 방송도 지원한다. 위메프·티몬 등 민간 플랫폼 협업으로 진행되는 라이브커머스는 최대 30%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 제품의 판매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축제 기간 공영홈쇼핑도 3만원 이상 결제 시 10%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소상공인 제품 판촉에 적극 동참한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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